개간한 농장에 고추 모종 3000개를 심었습니다.

 

하나하나 정성스럽게 모종을 심고 있습니다.

 

 

모종을 심고 물을 줍니다.

 

 

황명훈 청년 단기선교사가 물을 주고 있는 모습입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고추가 잘 자라도록 아침과 저녁으로 물을 주고 있습니다.

 

심겨진 모종이 아프리카의 뜨거운 태양과 바람을 잘 견디는 것이 중요합니다.

 

하나님께서 이 땅을 축복하셔서 많은 열매가 맺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.